블로그를 시작하다

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

날이 갈수록 지식 욕심은 늘어만 가는데, 기록해 두지 않고서는 욕심을 채울 자신이 없어서

기록하기 위한 수단으로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


제 머릿속을 정리하고, 잊어버릴 거 같은 지식들을 남겨두는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.

그러다 보면 점차 모양새를 갖추어 나가겠지요.


한 5년쯤 후에는, 제가 다른 블로그를 보며 도움 받았던 것처럼

누군가도 이 블로그를 보며 도움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
초대장 보내주신 galic님께 감사드립니다.

'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블로깅의 장단점  (0) 2014.10.04
DEVIEW 2014를 다녀와서  (0) 2014.10.01
Syntax Highlight  (0) 2014.09.12
GTD - Tools  (0) 2014.08.03
시간관리 기법 - GTD와 FS  (0) 2014.08.03
블로그를 시작하다  (0) 2014.07.27